어린이 도서이지만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그 안에서 추천해주는 도서들까지도 궁금해져서 계속하여 책을 읽고싶게 만드네요 책 여행을 그 시작을 이 책 덕분에 하게되었습니다 도서관이란 곳은 정말 신비한 세계로 통하는 마법의 문 같아요 해리포터의 그 벽사이 승강장처럼요~ 작가님 앞으로도 책 많이 많이 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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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의 세계에서 호야는 중학교를 가기위해 재활치료를받는다. 엄마와 아빠는 바빠서 할아버지와 같이있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몸이 건강한 것을 감사해야겠다고 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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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나의 청춘 시절, 그때의 내 마음들을 더듬어 보게 된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정말 지금도 그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마음도 발견한다. 고작 몇걸음 걸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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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타인의 신발을 신어 볼 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그 엄청난 노력이 사회를 살아가게 만든다. 신어 보려는 노력, 그러려고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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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면서도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이 마음이 충전시켜주고 있다으누느낌을 처음 받았다. 단숨에 읽을 줄 알았는데 감탄하면서 음미하면서 읽었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 소설은 언젠가 교과서에 실려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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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에게 위험은 공기 같아. 하루 아침에 사람의 장난으로 가족이 죽고, 거짓말 같은 사고로 늘 같이다니던 길에서 사라지지. 그런 일엔 아무 이유가 없어. 그저 고양이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이야.” 박하맨은 고양이들을 왜, 어쩌다가 싫어하게,아니 증오하게 되었을까? 길고양이의 삶을 집고양이에서 주인의 사고로 길고양이가 된 고양이 아웃렛의 시선으로 전개해 나갔다. 마지막에 아웃렛이 주인과 재회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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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행복을 수치로 나타낼 수 있다면, 이곳에 있는 동물들 중에 누적된 수치가 플러스인 경우는 드물 것이다. 그 치즈냥 모녀가 2주 동안 힘껏 즐겁게 지낸다고 해도 그 수치를 플러스로 바꿔놓을 순 없다. 하지만 오늘의 행복이 지금까지의 평균치로 결정되는 건 아니다. 어제까지 계속 마이너스였더라도 오늘 즐거운 일이 있고 웃을 수 있다면 행복의 총 수치가 플러스인 것처럼 느껴진다. 평균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 그게 행복의 미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는게 내맘대로 되지않는다고, 갑자기 슬픈 일이 닥친다고..내가 나로서 살기를 포기해선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바뀐 상황에 유연하게 이름도 바꾸고, 새로운 목숨이라 생각하는 고양이지만,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기억이 내가 된다고 말하며, 참된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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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의 경계를 인정하기 싫어도 그게 진실이야. 두부를 봐. 두부는 이제 다른 종으로 살아갈거야." "그래도 여전히 두부는 두부야." 어떤 경우에도 자신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강한 마음이 필요하다. 나다웠던 순간을 늘 기억해야하고, 기억하지 못할때는 상기시켜줄 주변의 도움도 필요하다. 세상 모든 경계 밖의 생물들에게.. 늘 자신 다울 용기를 잃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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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이야기 같지만 그 속에 사람들 우리들의 이야기도 묻어나있어요 읽으면서 공감 포인트가 많아서 키득키득 거리면서 봤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요 이렇게 몰입하면서 읽어보는게 참으로 오랫만이네요 다시 금 독서의 즐거움을 찾은 것 같아요 작가님 이렇게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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