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천장만 보던 지루한 병원에서 마음을 나누는 진짜 친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고 설레게 해
네모난 천장만 보던 지루한 병원에서 마음을 나누는 진짜 친구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고 설레게 해
나의 삶을 위로해주는 글
가로 세로가 우리 주변에 많다는 것이다
세로와 가로가 병원에서 심심하지 않게 재밌게 논게 기억에 남았고 재미있었다.
가로와 세로는 우리주변에 많다는 것을 알았다.
비슷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을수도 있다는 걸 알았다.
네잎 클로버는 신기하게도 큰나무주변에 있었다.
재미있다!
감동적이기도 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재미있다.
주인공이 입원실에 같혀 있으니 보는 자신이 더 감옥에 같인 느낌이다.
가로와 세로는 친하다는 것을 알게된었다.
가로가 심심 할거같아는데 세로가 와서 이제는 괜찮아진거 같았어요
갈호가 병원에서 세로와 잘 지내고 버티는게 감동적이다.
4x4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재미있다!
주인공 입원실에 오래 동안 있으니 감옥에 갇힌 기분이 들거 같다.
아직 어린 친구들이 병원에 갖혀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지만 재미있었다.
친구와 함께 있으면 심심하지 않다
가로가 세로를 모를 때 가로는 정말 외로웠을것 같다.
4곱하기4에서 우정을 얻는것 같다.
세로가 암에 걸린것 같아서 마음이 슬펐다ㅜ
스토리가 조금 별로였어요
병원에 갇혀있다가 친구를 만난 가로가 기뻐하는 모습이 좋았다.
살아갈 의지와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나에게도 힘을 주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이 병원에 갖혀 있는 것 같아서 속상했지만 재미있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하고 살아나가는 중이라는 걸 깨닫게 해 준 책
힘든 상황 속에서도 소소한 행동으로 삶의 희망을 다시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이야기였다.
pureandy15
16칸을 채우며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알아 가게 되는 것. 그 시간은 아이든 어른이든 모든 살아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순간이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 볼 시간.
누군가에 대해 장점 열여섯 개 정도는 찾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 나도 갖고싶다. 단점이 더 많을지라도. 좋은 점을 찾는 그런 마음이 세상을 살게 한다.
어른이 된 나인데. 학생의 첫 감정을 일깨워준다. 잊었던 감정이 다가와 어색하면서 반갑다. 주위 고1된 학생에게 읽히고 싶어진다.
pureandy15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공간의 거리는가깝지만 마음의 거리는 한없이 먼 그런 사람들과의 관켸
소설을 읽으면서 작가가 왜 이런 글을 이렇게 썼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무의식중에 작가의 의중을 따를 때가 있죠. 김애란 작가 책은, 이런 노력을 불러 일으키는 묘한 기운이 있습니다. 주인공의 불편하고 꺼림직한 심리상태를 들여다 보며, 이 찝찝함은 어디서 기인하는지 게속 찾아보게 합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건 다 비슷하다 여겨진 에피소드들이었다. 평범한 주변 사람 얘기
누구나 겪을 수 있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을 담은 에피소드라 더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안녕이 그 안녕이었다니?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황에서 나는 어떤 결정을 하였을까?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어지는 보통 사람들의 일상은 특별할 것 없는 우리의 이야기였고, 그 속에서 '안녕'은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서로의 이해를 상징하는 다정한 인사였다.
짧은 단편들이 너무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이여서 공감이 갔습니다. 특히 안녕이라 그랬어. 에서 "안녕"은 2가지 의미가 있는데 우리는 "그냥" 느낌으로 알아! 라는 말이 참 공감갔어요
bijing77
bijing77
bijing77
pureandy15
pureandy15
누구나 느껴보는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감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계급 구조의 갈등을 내 일처럼 가까이서 공감하게 만드는 놀라운 필력의 소설
누구나 느껴보는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감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계급 구조의 갈등을 내 일처럼 가까이서 공감하게 만드는 놀라운 필력의 소설
감동적입니다..
감동적입니다..
기대없이 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은 고양이 한마리의 모험을 함께하며 슬픔도 느끼고 행복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감과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딱 맞는 책
고양이의 시선에서 본 세상은 너무나도 가혹했다
내일이 보장되지 않는 고양이의 세계는 그저 한없이 약한 동물에 불과하다. 하지만 희망에 의지한 채 하루를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생존력은 인간들만큼이나 뛰어나다. 책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희망적인 말을 꼽으라면 이 말이 아닐까 싶다. "버킷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아지거든.”
내일이 보장되지 않는 고양이의 세계는 그저 한없이 약한 동물에 불과하다. 하지만 희망에 의지한 채 하루를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생존력은 인간들만큼이나 뛰어나다. 책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희망적인 말을 꼽으라면 이 말이 아닐까 싶다. "버킷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아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