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겪게 되는 상실과 애도의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 혹은 죽음의 의미를 되묻는 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최진영은 퇴색하지 않는 사랑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우고 아름다운 문장과 감성적이며 애절한 감수성을 통해 젊고 아름다운 남녀의 열정적인 사랑과 냉정한 죽음에 대해 세련된 감성과 탁월한 문체로 담아내고 있다.
(월~목요일) 09시 ~ 익일 09시 신청 ⇒ 익일 14시부터 제공
(금~일요일) 금요일 09시 ~ 월요일 09시 신청 ⇒ 월요일 14시부터 제공
도서 제공일이 휴관일인 경우 익일 14시부터 제공